‘콩콩밥밥’ 이광수X도경수, 마지막 구내식당 영업…특약 이행 성공할까?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에서 이광수와 도경수가 마지막 구내식당 운영에 나섭니다. 계약서 논란부터 야외 배식 도전까지, 이들의 마지막 영업기가 어떤 결말을 맺을지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목차

 

1. 이광수X도경수, 마지막 영업 시작!

tvN ‘콩 심은 데 콩 나고 밥 먹으면 밥심 난다’(이하 ‘콩콩밥밥’)에서 이광수와 도경수가 마지막 영업을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어색한 모습이었지만, 어느덧 구내식당 운영에도 익숙해진 두 사람. 이번 마지막 영업에서는 그동안 배운 모든 것을 총동원해 사우들에게 최고의 식사를 제공하려 합니다.

하지만 끝까지 순탄치만은 않습니다. 계약서에서 발견된 예상치 못한 조항, 야외 배식이라는 새로운 도전, 그리고 알바 인원을 걸고 벌이는 퀴즈 대결까지. 이광수와 도경수는 마지막 영업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을까요?

 

2. 불공정 계약 논란? 계약서 속 숨겨진 조건

계약서를 다시 읽어보던 이광수는 깜짝 놀라며 "이래서 계약서를 잘 보고 도장 찍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KKPP푸드와의 계약서 속 예상치 못한 조항이 발견된 것인데요.

과연 계약서에는 어떤 조건이 숨겨져 있었을까요? 처음에는 단순한 구내식당 운영 계약처럼 보였지만, 이광수와 도경수는 점점 불공정한 요소가 포함되어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이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고 마지막 영업까지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3. 야외 배식 도전…이영지의 활약

이번 마지막 영업에서는 새로운 도전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바로 야외 배식입니다. 기존의 실내 운영과 달리, 야외에서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또 다른 어려움을 동반하는데요.

이광수와 도경수는 걱정했지만, 팀장 이영지의 활약이 빛을 발합니다. 배식뿐만 아니라 홀 서비스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영지 덕분에 마지막 영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도경수는 "오늘 영지 아니었으면 실수 나왔어요"라며 팀장 이영지를 극찬합니다.

 

4. 음악 퀴즈 대결, 알바 인원 충당 성공?

이번 회차에서는 알바 인원을 걸고 벌이는 마케팅팀과의 음악 퀴즈 대결도 펼쳐집니다. 퀴즈에 약한 이광수와 도경수는 초반부터 고전하는데요. 하지만 이영지가 등장하며 흐름이 바뀝니다.

초반 성적 결과
이광수X도경수 초반 연속 오답 이영지의 활약으로 승리
마케팅팀 강력한 선전 마지막 문제에서 패배

이영지는 놀라운 감각으로 정답을 맞히며 팀을 승리로 이끌고, 덕분에 이광수와 도경수는 추가 알바 인원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5. 베스트 리뷰 선정…직원들의 반응은?

구내식당을 이용한 사우들의 후기를 모아 베스트 리뷰를 선정하는 시간도 마련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예상보다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는데요. 그중 가장 인상적인 리뷰를 쓴 직원에게 특별한 선물이 증정됩니다.

직원들이 어떤 후기를 남겼을지, 그리고 베스트 리뷰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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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방송 다시보기 & 관련 정보

이광수와 도경수의 마지막 구내식당 운영을 담은 tvN ‘콩콩밥밥’은 오늘(6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됩니다. 또한 7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를 통해 풀 버전이 공개될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 더 많은 정보 확인하기:
tvN 공식 홈페이지 |
채널십오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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