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프러포즈 언급! 돌싱포맨 비하인드 스토리
개그우먼 김지민이 연인 김준호의 프러포즈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공개했습니다.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밝혀진
이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주었는데요.
그녀는 방송 중 김준호의
프러포즈 방식에 대해 언급하며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목차
김지민, 김준호의 프러포즈 이야기
방송에서 김지민은 김준호의 프러포즈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녀는
“프러포즈 자체는 싫지 않았지만 먼저 단둘이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말하며,
김준호의 방송에서 공개된 프러포즈에 대해 조금 아쉬움을
표현했습니다.
홍진호가 과거 방송에서 프러포즈하는 장면이 나오자, 김지민은 깊은 한숨을
내쉬며
“사적인 자리에서 먼저 했으면 어땠을까”라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대해 출연진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으며, 특히 탁재훈과
이상민은
“어차피 결혼도 방송에서 할 거 아니냐”라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김준호의 로맨틱한 면모?
김지민은 김준호의 로맨틱한 순간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김준호가 식탁에서 뭘 줍고 있는 내 팔꿈치에 뽀뽀를 했다”며 달달한 순간을 회상했는데요.
이에 대해 김준호는
“팔꿈치가 너무 예뻐서 얼굴인 줄 알았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들은 탁재훈은 “그거 변태다.
헤어져라”라고 장난스럽게 반응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출연진들은 김준호의 독특한 애정 표현 방식에 대해 놀라워하며
“정말 특별한
사랑 방식”이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방송 속 김지민의 반응
김지민은 프러포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도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그녀는
“이혼도 방송 끼고 할 거다. 매조지는 해야 한다”며 특유의 개그 감각을 발휘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에 이상민과 탁재훈은
“어차피 이혼은 모든 채널에서 다룬다. 우리가 끼워주지 않아도 자기들이 끼게
된다”고 받아쳐,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김지민과 김준호, 앞으로의 관계
현재 김지민과 김준호는 공개 연애를 하면서도 방송에서 솔직한 모습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함께하며, 서로를
향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있습니다.
김지민은 “김준호가 나를 정말 많이 아껴준다. 개그도 잘 맞고 서로 너무
편하다”라고 말하며
두 사람의 끈끈한 관계를 강조했습니다. 이에 시청자들은
“두 사람 너무 잘 어울린다”,
“김준호 프러포즈 다시 제대로 해야 하는 거
아니냐”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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