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감탄한 이주빈의 요리 실력! 아말피에서 펼쳐진 ‘텐밖즈’의 특별한 쿠킹 클래스와 캠핑 추억

"라미란 감탄한 이주빈의 요리 실력! 아말피에서 펼쳐진 ‘텐밖즈’의 특별한 쿠킹 클래스와 캠핑 추억"


"꿈의 드라이브 코스부터 현지 요리까지…아말피에서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텐밖즈 4인방의 유쾌한 이탈리아 여행기"

지난 7일 방송된 tvN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에서 배우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이탈리아 남부의 아름다운 아말피 해안을 찾아 잊지 못할 하루를 보냈습니다. 절벽과 지중해를 따라 뻗은 꿈의 드라이브 코스를 달리며 이탈리아의 풍경에 빠진 이들 네 사람은, 아름다운 해안 절벽 캠핑장에 도착해 현지 셰프와 함께하는 이탈리아 가정식 쿠킹 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방송은 각자의 개성을 한껏 발산하며 새로운 추억을 쌓아가는 네 멤버의 여정과 더불어, 현지 문화를 즐기고 서로의 매력을 발견하는 훈훈한 장면들로 가득했습니다.


### 꿈의 드라이브 코스, 아말피 해안 절경을 만끽한 멤버들

이날 ‘텐밖즈’ 네 멤버는 아말피 해안으로 향하는 장시간의 드라이브를 통해 이탈리아 남부의 대표적인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아말피 코스트는 약 50km에 걸쳐 지중해를 따라 뻗어 있는 절벽 해안도로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될 만큼 독보적인 경관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네 사람은 이 해안 도로를 달리며 창밖으로 펼쳐진 지중해의 푸른 바다와 절벽 위에 자리한 농장과 집들의 신비로운 풍경에 매료되었습니다. 운전을 맡은 라미란은 눈앞에 펼쳐진 절경에 "어떻게 저런 절벽 위에 집을 지었을까?"라며 감탄을 연발했고, 멤버들은 그 아름다움에 빠져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말피 해안의 드라이브 코스는 한편으로는 아찔하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감탄을 자아내는 로맨틱한 풍경을 제공해, 네 사람 모두 흥분과 긴장 속에서 색다른 여행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장시간의 드라이브 끝에 아말피 해안 절벽에 도착한 네 사람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아름다움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그 순간을 각자의 사진과 영상으로 남기며 추억을 쌓아갔습니다. 긴 여정의 끝에서 바라본 아말피의 풍경은, 이들에게 여정의 피로를 잊게 할 만큼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 로맨틱한 절벽 캠핑장에서 시작된 여유로운 순간

장시간의 드라이브를 마친 후, 네 사람은 아말피 해안 절벽 위에 위치한 캠핑장에 도착했습니다. 이곳 캠핑장은 인디언 텐트가 준비되어 있어 아말피의 아름다운 절경을 한눈에 바라보며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넓고 한적한 공간과 더불어 푸른 지중해가 펼쳐진 파노라마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절벽 캠핑장은 네 멤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평화로운 시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네 사람은 해안 절벽에 자리한 이 캠핑장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며 그동안의 피로를 풀고, 각자 자신만의 여유로운 순간을 만끽했습니다. 아말피 해안의 절벽 위에서 맞이한 이 특별한 경험은 네 사람 모두에게 새로운 감동을 안겨 주었습니다.

캠핑장에서 이주빈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하늘과 바다를 바라보며 그림 같은 자태를 뽐냈고, 라미란은 그녀의 우아한 모습에 감탄하며 “정말 단아하고 고요해 보인다”고 감탄을 표현했습니다. 서로의 다양한 모습을 발견하며 웃고 즐기던 네 사람은 캠핑장에서의 한가로운 시간을 즐기며 이후 펼쳐질 이탈리아 정통 쿠킹 클래스를 기대했습니다.



### 현지 셰프와 함께한 이탈리아 정통 쿠킹 클래스, 뇨키 만들기 도전

아말피를 찾은 또 다른 이유는 바로 이탈리아 가정식을 배우기 위한 쿠킹 클래스였습니다. 아말피의 특산물 레몬을 사용한 뇨키를 만드는 것이 이날의 메인 요리로 정해졌고, 네 사람은 쿠킹 클래스에 도착해 본격적으로 이탈리아 전통 요리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이탈리아 현지 셰프의 지도 아래 시작된 뇨키 만들기는 멤버들에게 즐거움과 도전의 연속이었습니다.

먼저 감자를 으깨고 반죽을 하는 작업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스타일을 발휘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특히 이주빈은 감자 으깨기와 반죽 과정에서 특유의 섬세함을 발휘해 주변의 감탄을 자아냈고, 요리하는 내내 단아하고 진지한 태도로 셰프의 칭찬을 받았습니다. 라미란은 이주빈의 요리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종갓집 맏며느리 같다”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고, 이세영도 “차분하고 단정한 모습이 너무 예뻐 보인다”며 함께 칭찬을 이어갔습니다. 이주빈은 평소 조용한 이미지와 달리 요리에서 의외의 실력을 발휘하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고, 그녀의 진지한 모습에 멤버들 또한 흐뭇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곽선영은 뇨키 반죽 과정에서 신속한 손놀림을 선보이며 마치 뇨키 공장에서 일하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고, 라미란 역시 오랜 요리 내공을 발휘해 현지 셰프에게 칭찬을 받으며 팀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반면 이세영은 요리에 서툰 편이었지만, 열정적으로 뇨키를 만들며 성장형 셰프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의 협력 속에서 완성된 뇨키는 모두에게 뜻깊은 순간을 선사했고, 이탈리아 가정식의 매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캠핑장에서의 소소한 여유와 시원한 수박 파티

쿠킹 클래스를 마친 네 사람은 다시 캠핑장으로 돌아와 각자의 여유를 즐기며 소중한 추억을 나눴습니다. 피곤한 여정 속에서도 서로의 웃음과 대화를 통해 아말피에서의 하루를 마무리하며, 멤버들은 서로를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그들은 시원한 수박을 잘라 스태프들과 나눠 먹으며, 작은 파티를 열어 특별한 시간을 만들었습니다. 거대한 수박을 나눠 먹으며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는 이들의 모습은 평화로웠고, 아말피의 아름다운 절경 속에서 캠핑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캠핑장에서의 이 소소한 파티는 여행 중 또 하나의 추억으로 남았고, 그들에게는 단순한 여정 이상의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네 사람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만큼, 각자의 경험과 감정을 나누며 더욱 가까워진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여행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소중한 추억을 쌓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팬들에게도 잔잔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 라미란의 간단주점, 이세영의 실수 속 유쾌한 마무리

마지막으로 라미란은 캠핑장 한편에서 ‘간단주점’을 열어 간단한 안주를 준비하며 멤버들을 위한 요리에 나섰습니다. 그녀는 시금치 볶음과 계란 가지전을 간단히 만들어내며 멤버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대접했습니다. 간단하면서도 정성 어린 요리를 통해 라미란은 멤버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고, 그녀의 요리 실력은 이 자리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하지만 이세영은 간단한 요리에서 또 한 번 실수를 저질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계란 가지전에 곁들일 간장 소스를 준비하다 그만 쏟고 만 것인데요, 이에 라미란은 웃음을 터뜨리며 “난 우리 막둥이를 사랑하고 싶다”라고 농담을 던지며 이세영

을 다독였습니다. 막내 멤버 이세영의 귀여운 실수는 오히려 캠핑장 분위기를 더욱 유쾌하게 만들어주었고, 멤버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여행의 밤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텐트 밖은 유럽 - 로맨틱 이탈리아 편’에서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 네 멤버는 장대한 아말피 해안을 배경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함께하는 여정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각자의 개성을 발휘하며 나눈 소소한 추억과 따뜻한 요리,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그들이 함께한 이탈리아 아말피 여행은 팬들에게도 진한 감동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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